올해 초 국립대학에서 경희로 자리를 옮긴 정보디스플레이학과 진성훈 교수는 일상의 호기심을 첨단 기술로 해결하는 연구자다. 최근에는 ‘커피 찌꺼기 활용 일회용 배터리’, ‘자기 소멸형 메모리’, ‘급성 구획 증후군 진단 센서’ 등의 연구 성과를 발표했다. 커피 찌꺼기를 활용한 연구는 『Advanced Materials Technologies』(IF: 6.4), 자기 소멸형 보안 메모리 논문은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IF: 10.383), 급성 구획 증후군 관련 논문은 『Advanced Science』(IF: 14.1)에 각각 게재됐다. 진 교수를 만나 최근의 연구 성과와 연구를 기획하는 방향성 등에 관해 이야기를 나눴다. <편집자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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